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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12월 STS 가격 대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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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97회 작성일 18-11-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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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12월 스테인레스 출하가격을 300계 25만원, 400계 15만원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시중에서 예상한 것보다 높게 가격이 책정됐다.

포스코는 12월 가격 인상의 배경에 대해 원료와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상승분 반영과 글로벌 철강사 발표 가격 및 국내외 시장 가격 동향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11월 니켈 평균가격은 전월대비 톤당 900달러 수준 상승한 11,000달러 중반대 수준이었으며, 일본 페로크롬 SPOT 가격은 3분기 대비 55% 상승한 2,645불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철광석 및 원료탄의 경우에도 3분기 대비 40~80% 수준 상승된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이 트럼프 당선 발표이후 11월 1,170천원/달러 수준 형성되며 수입원료의 원가 상승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주요 밀들은 일제히 12월 가격을 인상 발표하고 있으며, 인접국 시장 가격의 바로미터가 되는 중국 내수 시장가격의 경우 11월 평균가격이 전월대비 230달러 수준 상승했다. 태원의 11월 300계 수출 오파 전면중단 발표로 국내 시장가격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 상황이라고 포스코는 설명했다.

11월 중 포스코의 추가 가격인상을 예상했던 고객사들은 금번 가격 발표가 11월 미반영분을 고려하여 인상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11월 초 수입상들의 가격인상에서부터 촉발된 국내 유통가격의 상승폭을 반영한 수준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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