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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 유통업계,2월 판매단가"대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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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10회 작성일 19-02-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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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스테인레스 유통업계의 2월 판매단가 인상폭이 커졌다. 포스코의 2월 300계 가격 인상폭은 톤당 10만원으로 결정됐지만

유통업계의 인상폭은 사실상 20만원 이상 수준이다.

 

이는 메이커들의 마감단가 가격이 동결되면서 손실판매의 고리를 끊어낼 수 밖에 없는 국면에 처한 영향이다. 지난 1월의 경우도 포스코 코일센터들을 비롯하여 대다수의 유통업체들이 매입단가 이하로 판매하면서 손실이 상당했다.

 

중대형 코일센터들의 2월 판매 베이스 단가는 업체별로 차이는 있지만 종전 판매가격 대비 톤당 20-30만원 가까이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국내산 기준 304 열연의 유통 판매 베이스 단가는 톤당 250 - 260만원 수준, 304 냉연의 유통 단가 베이스 단가는 톤당 260 - 270만원 수준이다.

 

사실상 중대형 유통업체들의 2월 304 냉연 매입단가가 평균적으로 톤당 250만원 가까이 육박한 상황인만큼 제조원가 등 가공비를 고려했을때 톤당 260만원 이상의 가격이 책정될 수 밖에 없다.

 

일각에서는 수요가들의 가격저항감도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니켈가격의 상승과 주요 수입 오퍼가격의 상승에 따른 수입원가 상승 및 유통업체의 매입단가 인상 등을  고려했을때 국내 유통시장의 가격인상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대형 코일센터의 관계자는 "그동안 매입단가 마이너스 5만원 이상으로 판매한 게 상당 기간 지속되면서 가공비 등 부대비용은 물론이고 매출이익 조차 보장되지 않는 만성 적자 상태였다" 면서 "현재 수입산이든 국내산이듣 원가상승과 밀들의 가격인상으로 판매단가를 올릴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올해만큼은 대다수의 유통상들이 가격 정상화에 나서게 될 것" 이라고 설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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